태그 : 무한도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091224] 크리스마스 이브에, Bann(0)2009.12.25
- [091101] 춤을추고 노래하고 술마시고 벼를 베, 암쏘매드~~~ 무한도전 벼베기(!)특집(0)2009.11.02
- [090627] 길 의 성공적인 안착, 전설 아닌 레전드 무한도전 찬양(8)2009.06.28
- [090620] sinkin' soon(2)2009.06.21
- [090602](6)2009.06.03
- [090124] 어떻게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난걸까, 무한도전(4)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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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곳에서의생활
- 2009/12/25 13:37
사실 크리스마스인지 뭔지 다른때보다 더더욱, 잘 와닿지도 않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크리스마스에 가장 붐비는 장소 중 한 곳이 틀림없을 곳에 있으면서도 오히려 크리스마스 라는 분위기에서 동떨어져있다니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일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더이상 제게 산타는 어디에서도 오지않고,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는 거리에서는 가늠할 수 없이 서로다른 이방...
- 즐거운것같은생활
- 2009/11/02 12:16
이번화 무한도전 바다 님을 보고 완전 필받아서 써야겠다고 미친듯이 웃고있었는데 다음화 예고를 보고 저 정말 기절할뻔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이 무슨일인가!!! 어째서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 않은건가!!! 니들도 못본거냐!!! 악!!!!!!!!!! 억울함이 몽실몽실 이번 벼베기 특집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가 머리끝까지 열이 확 오르는 느낌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즐거운것같은생활
- 2009/06/28 07:11
아... 그놈의 육빡빡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번편은 배잡고 웃었다. 으하하하. 룸메님때문에 소리내서 못웃은 대신에 혼자서 몸을 비비꼬고 난리가 아니었다나일단 정말 그동안 비호감의 끝을 달렸던 정중앙이 이렇게 빵빵 터질줄이야. 증식하는 육빡빡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몇번이나 된다고 하긴 ...
- 다른곳에서의생활
- 2009/06/21 07:14
1. Norah jones가 부른 노래 중 요즘 가장 자주 듣는 곡이 이 곡입니다, Sinkin' soon. 재즈엔 문외한에 다른곡들엔 별로 관심이 없는 저조차도 알고있는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인 Don't know why 를 부른 가수와 동일인물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정도의 감성을 들려주고 있는것같아요. 누가 들으면서는 좀 꾸물꾸물하다 라고도 하더라마는...
1.손에 손을 묶고 여섯명이서 다 함께 움직여야 했던 무한도전 지난회 방영분에 대한 불평.나는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평범하고 일반적인 교육 을 받아온 사람이라 이 사회가 규정하고 주입하는 '가치' 에 대한 믿음이 나에게는 당연히 있다. 그런데 정말 속터지는건 가끔 이런 경우를 볼 때, 아니 가끔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정말 속에서 신물이 ...
- 즐거운것같은생활
- 2009/01/24 21:15
제길. 제길. 제길. 원래 본인이 감정에 휘둘리는 인간이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약해진 마음에 마지막까지 연타크리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 을 보다. 지난주 무한도전 을 보고, 이번주 봅슬레이편 예고를 보는데 그 짧은 컷에도 마음이 먹먹해져오길래, 대체 이사람들이 또 무슨작당을 벌인건지 두근두근한 마음을 안고 이번주를 기다렸다. 아니 사실은 안기다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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