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롭지않은생활
- 2009/05/29 06:23
[ * Djuna 게시판 회원분들이 모금해서 경향신문에 게시한 추모광고 - valentine30 님의 작품 ]내가 있는 이 곳은 아직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아직까지도 당신을 보낼 수 없다. 그래도 당신은 자신이 떠나야 한다고 한다, 당신이 살아 평생 지내던 그 땅의 시간은 가고있다고 한다. 요 며칠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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