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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9] 이건 전혀 생각지도 않은 체험(...) 따블오 북미 더빙판

Thanks God It's (finally!!) Friday TOT)b 힘겹게 한주를 넘기는것 같네요. 지난주부터 이상하다 싶더니 감기에 덜컥 걸려버려서, 한국에서 감기로 앓을때보다 심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머리가 아파서 =ㅁ= 원래 머리가 아픈것보다 목아프고 콧물나고 몸살나는게 제 전형적인 감기패턴인데... 여기 왔더니 감기균도 변했...

[090119] 하염없이, 정말 하염없이 마음이 아파서. 더블오 신 엔딩 관련.

 ※ 이하 글은 오직 티에빠 모드로 본 이번 신 엔딩 관련 글이며, 어떤 분들께는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아마 라일 관련 & 제 화 의 방향과 생각이 다를 분들). 굉장히 감정에 치우쳐있고 편협한, 반말 구어체의 글이니    제발, 부디. 읽는데 있어...

[090112] 몸부림_04

또다시 적는 부제 ; 다 아는 얘기 길게 늘어놓는 포스팅.갑자기 워프해서 일단 14화 먼저. 먼저 적는 이유는 별다른것 없습니다... 오늘 봤다, 정도?이 포스팅은 특히나 앞의 포스팅에서 적었어야 할 이야기들이 이쪽으로 넘어온게 좀 있을것이므로 당연히 더 주절주절주절주절 (...)당연히 포스팅 전체가 네타입니다 (...)  그...

[090107] 몸부림_03

원래 앞의 글 하나에 5화 얘기까지 다 때려넣으려다가... 이것까지 넣으면 아무리 검색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혼자 뻘소리 늘어놓는거 아는사람한테 들키는것도 무서운 나 라지만그 이외의 사람들마저 하나도 안읽고 스킵☆ 하겠구나 하는 마음에 (...) 아무리그래도 나혼자 읽으려면 블로그 왜하냐고 (...) 근데 이미 내가 읽고있는...

[090106] 몸부림_02

이미 12화까지 다 달리고나서(또 13화를 못보고있다 ㄱ- 정말 이 자기감정에 파묻히는것좀 어떻게 쫌 ㅠㅡㅠ), 애초에 3화부터 볼 때 거의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달렸음을 기억하고 다시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가 딴길로 새서 다른것들 신나게 보다가(사실 다른것들을 너무 신나게 봤나 @_@ 따블오는 마음의 부담도 있겠다 거의 잊어가고 있...

[081227] 몸부림_01

얼마나 적게될지 몰라서 번호를 붙인다, 감정을 껴안고 질질 끌지 않으려는 ;ㅁ; 몸부림 01. 문득 내가 세컨드 시즌에 보내는 더블오를 향한 감정이나 기대가 많이 과하다는것을 느끼고, 분명 무지 장황하게 적어내려가는 나의 특성상 쓰다보면 막 길어질게 뻔하므로(지금 쓰다가 느끼고 다시 올라와서 부연하는 중) 최대한 포스...

[081218] as life goes on... 건담 더블오 1기.

as life goes on- 그래도, 그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사람은 떠났고, 남은 목숨은 살아지는것처럼.록온을 떠나보낼 때, 나는 비로소 이 엔딩곡이 그처럼 떠나간 사람들에 대한 추모곡 임을 알았다.'너희는 만족해? 이런 세계에...' 록온이 마지막으로 지구에 던진 이 질문은, 갈림길의 선 자의 것이었다. 이 작품을...

[081215] 난 그저 티에리아가 궁금했을 뿐 (...) 건담 더블오 1기ing.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적당한 텐션으로 나를 여기까지 끌어온것 보면 건담도 참 대단하다... 데스티니 보면서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괜히 '건담' 이라는 이름자가 아직까지 남아있는게 아냐. 인생의 명작!! 까지는 안될지 모르지만 분명 명성이 헛되지는 않다.얼마전에 분명 건담 시드 데스티니 를 시작했다고 글을 적었었는데, 그 글을 적은 즈음해서 데스티니와 ...

[081213] 설마했지만, 이미 시작해버렸다

건담 시드 데스티니.내 스스로도 설마설마했는데, 이미 찾아놓았던 파일이 있어서 무심코 돌렸더니 이런 결과가 ;D원래는 시드 를 보고싶었는데 시드는 찾아둔게 없었다. 그래서 지금 데스티니도 8화까지 보고 적고있는건데 문득문득 시드를 찾아둘걸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데스티니는 스즈켄의 '신 아스카' 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얘기라고 생각하고 굳이 시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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